“바른기업이 바른사회를 만듭니다” 스타텍코리아,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이지혜 기자 승인 2020.10.15 11:46 의견 0
스타텍코리아(대표 이진형)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다품종, 맞춤형 케이블을 제조하는 스타텍코리아(대표 이진형)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스타텍코리아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진형 스타텍코리아 대표는 “부친께서는 항상 ‘쓰고 남아서 돕는 것이 아니라 덜 쓰고 돕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회사도 코로나19로 인해 여유로운 상황은 아니지만 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십자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우리 주변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큰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다시 사회로 나와 행복한 일상을 되찾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드리고 싶습니다”며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계획입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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